I Believe in Me, 나를 믿어보는 시간! 디자인적으로 재밌던 전시… 사원님들과 함께 전시를 둘러볼 때, 서로 비슷한 시선을 가진 작품도 있었고, 다른 작품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 비슷했던 만큼 전시가 어렵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즐길 수 있었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인인 만큼 솔직히 잠실까지 전시를 위해 발을 들여보는 것만으로 색다른 경험이에요. 그걸 모두와 같이 해서 더 좋았습니다. 부대찌개집과 카페도 갔죠. 가서 편하게 앉아 이야기 나누고 증말증말재밌었네요… 편안한 분위기 좋았읍니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