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8할] 어쩌다 시화 - 쓰고 그리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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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 🏳 캡틴

가짜 외향인, 미술하는 평범한 사람이자, 산책의 권위자, 새새입니다.

이런 크루를 원해요

글이나 그림을 좋아하는 분, 해보고 싶었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했던 분, 잘하지 않아도 일단 시도해 보고 싶은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준비물

쫄지 않는 마음과 펜 한 자루! 펜이 없다면 빌려드려요. 종이와 그림 재료는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