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소개
📚 모임 소개
❄️ 추운 날씨에 침대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이불 속에서 핸드폰만 보며 시간을 흘려보내고 계신 분들!
⏰ 아침은 거르고 뒹굴거리다 보니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어버린 분들!
🍽️ 회사 일 자체는 그립지 않지만,
오전 근무 후 동료들과 점심을 먹고
산책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이 그리운 분들!
👉 그런 분들과 함께 모여
오전 9시에 도서관으로 ‘출근’해서 딱 3시간 동안 각자 일에 집중하고,
점심시간에는 함께 밥을 먹고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모임입니다. ☺️
👤 캡틴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생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 멍게입니다.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불안함이 커지고,
2026년이 시작된 이후로는 쉬지도, 작업에 집중하지도 못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무업기간에 대한 고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도서관에 가면 열심히 책을 보거나 작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정말 ‘출근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 딱 3시간,
각자 해야 할 일에 집중하며
소속감과 성취감을 함께 느껴봐요!
✍️ 활동 내용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각자의 작업에 집중합니다.
내부 공간이 넓어 다른 도서관보다 답답하지 않아요.
🍚 3시간 근무 후, 함께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개별 결제)
🚶♀️ 도서관 뒤 몽마르뜨 공원을 산책하며 무업기간 중의 고민이나 근황을 나눕니다.
📌 진행 방식 & 규칙
✅ 출근
국립중앙도서관으로 9시까지 출근해요
✅출근 인증
오픈채팅방에 출근 인증 + 오늘의 작업 목표 공유해요
→ 오전 9시 ~ 9시 30분
✅퇴근 인증
'퇴근합니다!' 메세지 + 작업 진행 상황 간단 공유해요
→ 오전 11시 50분
✅ 점심 및 산책 시간
구내식당에서 함께 점심먹고, 근처 공원을 산책해요
→ 오후 12시 ~ 오후 1시 30분
📌선택 근무제이기에 조금 늦게 와도, 조금 더 남아도 괜찮아요.
📌 국립중앙도서관은 개인 가방과 책 반입이 어려워요.
1층에서 가방을 보관함에 보관하고, 쓸 물건만 투명 공용 가방에 넣어 입장할 수 있답니다.
대신, 필요한 물건만 들고 돌아다닐 수 있어서 오히려 집중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