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무작정 희곡모임

모집중

선우 🏳 캡틴

이것저것 많이 하는 사람. 관심사가 다양하고 하고픈게 많아요. 한가지로 정의되기보다 다채로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이런 크루를 원해요

희곡이 궁금했지만 혼자 읽기는 조금 어려웠던 분,
누군가와 소리 내어 대사를 나눠 읽어보고 싶은 분,
한 작품을 천천히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해요.

희곡을 읽어본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잘 읽는 것보다 함께 읽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준비물

편한 마음 :)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