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일ㄱ기

비행중

해냄 🏳 캡틴

내가 해냄!

우주선 소개

열어분 안녕하세요!

 

봄이네요.🌸 아직 패딩을 꼭 껴입고 집을 나서지만, 입춘도 지났고 3월도 되었으니 봄이라고 우겨봅니다. (방학이 끝나고 학교가는 학생들 덕분에 조금 더 봄 같다고 느끼는 걸지도요.)

 

1월 1일도, 설날도 아닌 ‘봄’이 제게 새해라고 믿으며-

새해를 맞아(?) 책이 읽고 싶어졌어요.

 

하지만 읽고 싶은 마음‘만’ 품고, 읽지 않는 저라는 모순된 인간...

은 여러분과 같이 책을 읽고 싶어요.

 

교환 독서를 아시나요?

→ AI의 힘을 빌려.. 교환 독서란- 한 권의 책을 여러 사람이 돌려 읽으며, 각자의 생각, 밑줄, 메모, 그림, 소감 등 독서 흔적(댓글)을 책에 남겨 서로의 감상과 해석을 공유하는 독서 방법(출처: Gemini) 이라고 합니다.

 

✨교환독서의 장점은

1. 내가 고르지 않은 책도 만나볼 수 있다.

2. 독서량이 늘어난다.

3. 타인의 흔적이 가득 채워진 하나뿐인 책을 얻을 수 있다.

4. 책에 낙서하는 행위 자체에서 오는 즐거움!

(책을 애지중지하는 제게는 마치.. 일탈 행위....)

등등.. 52,048,738가지 정도가 있고요.

 

단점은 아직 잘 모르겠네요 ><

 

🚀매우 중요한... 진행 방식(+일정)은요!

1️⃣ 자신의 책을 읽고 코멘트를 남겨 다음 상대에게 보낸다(~3/20)

2️⃣ 다음 책도 같은 방법으로 읽고/쓰고/보낸다.(~4/5)

3️⃣ 그 다음 책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한다(~4/20)

4️⃣ 마지막 책도 읽고 코멘트를 남긴 후 결산회 때 챙겨온다

(결산회 - 4/30 16시,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 예정)

 

여기까지 읽어보시고.. 흥미가 생기셨다면!

우주선에 탑승해 주시길 바라요.

 

딱 세 분만 모십니다!

같이 서로의 시선을 공유해보아요

 

이 우주선에 탑승하시면,

본인이 선택한 책 한 권 포함, 총 네 권의 책을 읽게 됩니다. 짱이죠?

 

 





👀 참가대상

- 책 읽는 거 좋아하는 사람

- 책 사는 거 좋아하는 사람(지적허영 X 출판계의 빛과 소금 O)

- 사놓고 안 읽은 책 있는 사람

- 강제성 없이는 책 안 읽는 사람

- 사람 자주 만나는 게 부담되는 내향인

- 다채로운 취미생활을 하기엔 지갑이 가벼운 사람

 

📚 준비물

- 장르무관 나눠읽을 '종이'책 1권

(잔뜩 낙서해도 괜찮은 책이면 뭐든 OK! 만화책, 중고책, 벽돌책 모두 환영)

 

- 책 부칠 때 필요한 택배비

(아마도 2400원*3)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