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후기
우리 다시 만나서 또 예술활동을 해야 합니다 .. !! 다시 만날 때까지 .. !! 💪🏻💪🏻💪🏻🖼️ (그림은 꼭 같이 그릴겁니다 🌳✨)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들을 나누기 위해무거운데도 먼 곳에서 아낌없이 챙겨오신 멋진 크루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기승전결 모든게 완벽하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캡틴님께서 심지어 일찍 나와서 시원하고 경치 좋은 자리도 맡아주셨어요.
또, ‘이상한 나라의 피크닉’ 컨셉에 맞게 예쁘고 귀여운 스티커 그리고 zine 키링 액세서리와 펜도 준비해와주시고 찍은 사진들 바로 프린트 해주셔서 멋진 zine 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웠어요!
캡틴님과 크루님들 모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웃긴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즐겁고 유니크한 하루 보냈어요~~
덕분에 무업생활의 우울함을 날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삶의 활력이 필요하신 분들 이 우주선이 또 올라온다면 넘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