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길프로젝트 용산점] 나를 찾아, 나의 언어로 적어보자

모집중

김민철 🏳 캡틴

청년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알아가도록 돕는 강사입니다.

우주선 소개

강사 소개

청년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알아가도록 돕는 강사 김민철입니다.


버크만 진단은 무엇을 알아보는 검사일까요?

버크만 진단은 개인의 흥미와 강점, 욕구, 스트레스 행동 등을 살펴보는 자기이해 검사 도구입니다.

단순히 성격을 몇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소의 행동과 자신에게 필요한 환경, 욕구가 충족되지 않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행동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워크숍 이름

나를 찾아, 나의 언어로 적어보자

- 버크만검사로 알아보는 흥미 -

모집 인원 4~5명

일시 2026년 11월 11일(수) 13:00–15:00

장소 용산청년지음 미팅룸 3

준비물 휴대폰(태블릿) 또는 노트북

참가대상

나의 길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청년

자신의 흥미를 알고 싶은 청년

버크만 진단에 관심있는 청년

워크숍 내용

내가 생각하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또, 나는 다른 사람에게 나를 어떻게 소개할 수 있을까요?

이 워크숍에서는 나를 한 가지 모습으로 단정하지 않고, 여러 경험과 관심사를 통해 다면적으로 살펴봅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을 직접 맵으로 그려보며, 좋아하는 활동과 나에게 자연스러운 방식,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를 찾아봅니다.

버크만 검사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맵을 그리는 과정에서 나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버크만 기호와 흥미 영역을 쉽고 간단하게 안내해드립니다.

완성한 맵을 바탕으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한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유의사항

시작할 때 각 기호와 컬러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이 있어요. 함께하는 자리이니 시간을 지켜주세요.


버크만 검사는 "11월 9일(월)"까지 꼭! 완료 또는 이메일 발송해주세요.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