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어요 노트

모집중

무지개 🏳 캡틴

그림책, 음악, 재즈, 커피, 깊은 수다, 얕은 수다 좋아합니다. 요새는 프리랜서로 먹고 살 걱정 달래며 지내고 있습니다.

우주선 소개

아니아니 사고 에서 그래그래 사고로!!



하루하루가 귀찮고, 의욕도 없고, 설렁 설렁~

누가 불러주면 겨우 겨우 나가고~ 거의 집에 박혀있고~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 것 같지만 불안하기도 한, 그런 하루들이 반복되다

어쩌다 조금 일찍 일어나 맥모닝이란 것을 먹으며 사람 구경, 차 구경 여유도 부려보고

마음 편안~하게 도서관에도 가게 되었는데요.


노오란 바탕에 굵직한 글자로 적힌

' 잘 했 어 요 노 트 '

글자가 눈에 딱 들어오지 않겠어요.


반성은 그만하고 자기 관찰을 하라면서,

매일 한 가지 이상 잘한 일을 메모해보며 자기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 봐주라는데

앞부분만 읽었는데도 내일을 기대하고픈 에너지가 생겨서 이 에너지 나누며 더 키워보려구요.

26년 1월부터 '정리해서 올리고 싶다', '나누고 싶다'. 꿀렁꿀렁 울쑥불쑥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이제서야 우주선의 키를 잡아보려합니다.


처음에 500원이라도 받아서 백수 살림에 보태볼까..했는데 아니아니 사고 소유자로서

노션 써본 적 한 번도 없는 제가 500원 받아내도 괜찮은가 자신이 없네요..

그래도!

(제 나름) 책에서 중요한 것만 쏙쏙 뽑아보고!

(제 나름) 노션으로 작성해볼 수 있게 만들어봤는데!

어서오시라~ 언제 유료화 될 지 몰라~ 몰라~ 골라~ 골라~



이왕이면 원해요~

나 챙기기가 어려운 사람

내일을 기대하는 힘이 필요한 사람

매일 잘한 일 하나 이상 찾아보며 자기 긍정감 높일 사람

같이 노력해봐요


일정

-일단 우주선 올라가는 대로, 3월까지 해보려 해요.

-모집 완료되면 줌으로 간단하게 책 내용과, 노트 작성하는 법 나누려구요

-친구들이 얼마나 모일까..보고 밴드를 만들든, 오픈카톡방을 만들든, 암 것도 없이 노션만 사용하든 같이 정해보려해요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