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소개
아니아니 사고 에서 그래그래 사고로!!
하루하루가 귀찮고, 의욕도 없고, 설렁 설렁~
누가 불러주면 겨우 겨우 나가고~ 거의 집에 박혀있고~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 것 같지만 불안하기도 한
그런 하루들이 반복되다
어쩌다 조금 일찍 일어나 맥모닝이란 것을 먹으며
사람 구경, 차 구경하며 여유도 부려보고
마음 편안~하게 도서관에도 가게 되었는데요.
노오란 바탕에 굵직한 글자로 적힌
' 잘 했 어 요 노 트 '
글자가 눈에 딱 들어오지 않겠어요.
반성은 그만하고 자기 관찰을 하라면서,
매일 한 가지 이상 잘한 일을 메모해보며
자기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 봐주라는데
앞부분만 읽었는데도
내일을 욕심내어 만들어 나가고 싶다
내일을 기대하고싶다는 에너지가 생겨서
이 에너지 나누며 더 키워보려구요.
26년 1월부터 '정리해서 올리고 싶다', '나누고 싶다'. 꿀렁꿀렁 울쑥불쑥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이제서야 우주선의 키를 잡아보려합니다.
처음에 500원이라도 받아서 백수 살림에 보태볼까..했는데
아니아니 사고 소유자로서, 노션 써본 적 한 번도 없는 제가
500원 받아내도 괜찮은가 자신이 없네요..
그래도!
(제 나름) 책에서 중요한 것만 쏙쏙 뽑아보고!
(제 나름) 노션으로 작성해볼 수 있게 만들어봤는데!
어서오시라~ 언제 유료화 될 지 몰라~ 몰라~ 골라~ 골라~
+ 노션 사용하지 않고 밴드 사용해도 됩니다
이왕이면 원해요~ 나같은 사람
나 챙기기 하고픈 사람
내일을 기대하고 만들어가는 힘이 필요한 사람
매일 잘한 일 하나 이상 찾아보며 자기 긍정감 높일 사람
꾸준히 해보고 싶어 맘 먹어볼 사람!
같이 노력해봐요
이런 것을 합니다
-일단 3월 한 달 해봅시다!
매일 잘한 일 기록과/ 자기 관찰해보는 주간 회고/ 월간 모임
-줌으로 간단하게 책 내용 나누며 모임의 방향성, 노트 작성하는 법 나눕니다.
-노션 노트, 휴대폰 어플 등 사용하여 밴드에 인증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