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소개
현재, 니트 거지방에 9명의 크루원이 탑승중입니다.
연장 운영 및 시즌2를 맞이해서 신규 인원 5명을 충원하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립력이 풍성하지 않아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 뉴 니트 거지방 오프모임(거지바다)는 7월 11일 토요일 2시에 니트오피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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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걸 또 사버렸네.."
"오늘은 진짜 돈 안쓰려고 했는데..."
혹시 이런 순간들이 자주 있나요?
니트 거지방은 단순하게 절약을 실천하는 모임은 아닙니다.
무조건 돈을 안쓰는 사람만 살아남는 방도 아닙니다.
이 방은 내가 오늘 쓴 돈, 참은 소비, 무지출 성공, 살까 말까 고민되는 소비를 공유하고, 서로의 유쾌한 드립과 훈수 아닌 훈수로 소비를 돌아보는 방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1) 택시비 - 9100원 지출 했습니다.
- "고물가 시대에 택시라니... 길바닥에 돈을 흩뿌리셨군요."
2) 오늘 무지출 입니다.
- 훌륭합니다. 지갑이 드디어 숨을 쉬고 있습니다.
이 방은 누가 더 가난한지 겨루는 방이 아닙니다. 돈을 완벽하게 아끼자는 방도 아니구요.
대신, 혼자 후회하고 넘기기 쉬운 소비를 가볍게 기록하고, 웃기게 나누고, 한번쯤 돌아보는 방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소비를 줄이고 싶지만, 딱딱한 절약 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 오늘 쓴 돈을 가볍게 기록해보고 싶은 분
- 충동구매 하기 전에 누가 한번만 말려줬으면 하는 분
- 무지출, 저지출 공짜 협찬 등을 자랑하고 싶은 분
- 드립과 언어유희를 좋아하는 분
- 소비를 비난받기 보다 유쾌하게 돌아보고 싶은 분
모임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 오늘의 지출을 자유롭게 공유합니다.
- 다른 사람의 지출에 드립, 언어유희, 훈수 아닌 훈수로 반응합니다.
- 무지출 성공, 공짜 획득, 환불, 당근 성공도 공유합니다.
- 살까 말까 고민되는 소비는 [살말]로 올리고 소비 재판을 받아봅니다.
- 절약 팁도 가능하지만, 이 방의 핵심은 유머와 소비 점검 입니다.
참여 방식
- 매일 인증은 필수가 아닙니다. 느슨하게 공유하고 싶은 만큼만 공유해주셔도 됩니다.
- 며칠 밀린 지출은 묶어서 올려도 됩니다.
- 힘든날은 쉬어가도 됩니다
- 사람 자체를 비난하지 않고, 소비 행동에 대해서만 훈수 둡니다.
우울, 체력저하, 병원, 경조사비 처럼 사정이 있는 소비에 대해서는 훈수를 안 둡니다.
우리는 파산을 막기 위해 모였지, 서로의 마음을 파산시키려고 모인 게 아니니까요.
돈을 아끼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고 고단합니다.
하지만, 같이 웃으면서 돌아보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번 시즌의 목표는 완벽한 절약이 아니라, 혼자 후회하던 소비를 같이 웃으며 돌아보는 것.
그정도면 충분합니다.
지갑은 가볍지만, 드립은 풍성한 분들 환영합니다.
문의 : 토토루 https://open.kakao.com/me/totor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