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랏과 함께하는 30일 글쓰기 정말 즐거웠어요! 글쓰기 해보고만 싶어하고, 자주 쓰는 분들을 부러워만 했었거든요. 항상 미루기만 하던 글쓰기를 캡틴과,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눈 건 아니지만 글 속이서 부쩍 더 가까워지고, 따뜻해진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
라랏의 사내클럽 덕분에 약 한달 간 꾸준히 글을 쓸 수 있게되었어요. 그리고 전시회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을텐데 넘 감사해요!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글을 쓰는 경험도 너무 좋았고 라랏이 저희를 인터뷰해준 것도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도 라랏이 여는 우주정거장이 있으면 함께하고 싶어요. 언제나 감사하구 같이 해서 너무 좋았어요.
라랏 덕분에 드디어 강동숲속도서관을 누빕니다~ 도서관이 이렇게나 좋다니요 집 앞이었으면 매일 왔을거예요! 도서관 가는 길도 푸릇푸릇하고 서울이지만 여행 온 느낌 제대로예요! 또 다른 도서관도 같이 여행하고 싶어요~
혼자서 오기 어렵고 먼 장소를 사내클럽을 통해 사원분들과 함께 오게 되어서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