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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

바야 가입일 : 2026.05.14

헤맨 만큼 내 땅이 되기를 바라는 방랑자, 바야입니다.

2
그동안 쏘아올린 우주선(대)
16
우주선에 탑승한 대원(명)
8
대원들의 후기(개)

발사에 성공한 우주선

비행완료
[니트컴퍼니 용산점 3/워크숍] 헤맨 만큼 내 땅이다
헤맴의 여정을 나누고, 그 시간을 모아 나만의 땅을 찾아가는 워크숍
비행완료
[니트컴퍼니 용산점3] 우리의 조각들이 모여 책이 된다면
일상의 조각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는 시간

탑승 후기

한량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8.04
바야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들려주고 나눠줘서 그 동안 궁금했던 능력자 바야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어요! 또 바야가 헤맨 이야기뿐만 아니라 참여자분들이 헤맨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해주셔서 더욱 값지고 풍부한 시간이었어요!
한량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8.04
조각 기록이 모여 온전한 책 한 권으로 탄생하다니! 캡틴이 없었다면 정말 불가능했을 거예요!!! 글 조각, 사진 조각을 모아준 크루분들과 디자인하고 편집하고 책으로까지 만들어준 캡틴 바야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르르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8.02
바야님의 경험담을 들어서 좋았어요. 용산점3기를 하면서 바야님이 재야의 고수(?)라는건 계속 느꼈지만 이번 워크샵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헤맨만큼 내 땅이고 단단해지는구나 깨달았습니다. 후반 워크샵 활동을 하면서도 다른 참가자분들의 지나온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담한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6
다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는게 느껴졌고, 저도 저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끼고 싶은 시간이었습니다.
멍게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2
여러명이 함께 10일동안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작업이 제 소소한 날을 특별하게 비춰주었던 것 같아요. 함께 한 사람들을 애정하게 되었어요. 이 자리를 빌어 작업을 리딩해주신 바야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리브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1
정말 엄청난 능력의 캡틴이 하드캐리를 한 모임이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10일 동안의 기록만 수집하면 되었는데요. 만들고자 하는 책의 컨셉과 디자인, 안에 레이아웃과 디자인까지 정말 깔끔하게. 저는 어떤 모양의 캐릭터가 좋을 지 모르겠어서 캡틴 마음대로를 선택했더니 만들어주셨어요 최고!

10일동안 각각 다른 기록들을 보면서 다양한 삶의 모습에 대해서 알게된 것 같아요. 이렇게 여름의 한 조각을 책으로 남겨보아요.

기록만이 기억에 남는다. 라는 말을 에필로그에 썼는데요. 이번 여름의 한 조각은 기록되었으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이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1
10동안 각자의 글이 모여 책이 된다니! 너무 좋은 사내클럽이였어요. 계속해서 발전해나가길!! 퇴고하며 수정의 수정을 계속해주신 캡틴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건승하세요!!
오렌지씨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1
제 버킷리스트를 이뤘습니다 덕분에! 최고의 캡틴이에요 고맙습니다! 기대되어요 따끈따끈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