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수다 테이블]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 10

비행완료

선선 🏳 캡틴

선선한 ___ 워크숍을 진행하는 선선이에요!

우주선 소개

🌳 [외로움 수다 테이블]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피곤한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나요? 일상에 치여 나를 돌보지 못하면 타인과의 관계도 서툴러집니다.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은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나의 느낌과 욕구를 살피는 '자기 연결'에서 시작합니다. 억지로 가까워지기 보다 선선한 거리를 유지하며 각자의 외로움을 이해하는 다정한 동료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 [마지막 수다 테이블]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축하

'서툴러도 괜찮을 대화 워크숍'의 마지막 대화를 함께 축하하고, 내가 듣고 싶었던 축하를 떠올려봅니다.


✽서로의 등을 터치하는 '소마 터치'가 진행됩니다. 터치가 불편한 분은 어색할 수 있어요.


🌳 일시

10/1 (목) 오후 7시 ~ 9시


🌳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근


✽참여자에게 상세 주소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준비물

텀블러

편안한 옷

 

🤝 이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니트생활자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 이 프로그램은 로컬컴퍼니 사원, 1인 가구를 우선 모집합니다.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