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7] P들의 반란: 북극성 편

비행완료

미소 🏳 캡틴

사진 속엔 늘 제가 눈치채지 못한 감정이 스며들어 있더라고요. 사진일기를 쓰며, 흘러가는 마음을 사진과 글로 붙잡아 보는 중입니다 :) 사진을 전공했고, 사진심리를 공부하고 있어요. 사진일기 모임을 운영하며, 사진으로 대화를 나누는 일이 가장 즐거운 요즘입니다!

이런 크루를 원해요

-나만의 '개인 사명서'를 쓰고 싶지만 막막해서 시작하지 못했던 분
-내 삶의 우선순위와 가치관을 명확히 정리하고 싶은 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분

준비물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