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수다 테이블]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 2

비행완료

선선 🏳 캡틴

선선한 ___ 워크숍을 진행하는 선선이에요!

우주선 소개

❗️두 번째 수다 테이블이 마감되었어요.

관심 가져주신 덕분에 인원이 마감 되었어요. 잔여석이 생기는 경우 신청해주신 분께 개별 연락 드릴게요!


🌳 [외로움 수다 테이블]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피곤한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나요? 일상에 치여 나를 돌보지 못하면 타인과의 관계도 서툴러집니다.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은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나의 느낌과 욕구를 살피는 '자기 연결'에서 시작합니다. 억지로 가까워지기보다 선선한 거리를 유지하며 각자의 외로움을 이해하는 다정한 동료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 격주 목요일마다 수다 테이블이 진행돼요.

1️⃣ 5/28 (목)

내 느낌인데 내가 모를 때: 느낌 산책 


2️⃣ 6/11 (목) 

내 느낌인데 내가 모를 때(2): 느낌 놀이 


3️⃣ 6/25 (목) 

내가 원하는 게 뭐지?: 욕구 산책


4️⃣ 7/9 (목)

내가 원하는 게 뭐지?(2): 느낌, 욕구와 함께 있기


5️⃣ 7/23 (목) 

내 안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공감 


6️⃣ 8/6 (목)

내 안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2): 자기 공감


7️⃣ 8/20 (목)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자기 이해 


8️⃣ 9/3 (목)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2): 타인 이해 


9️⃣ 9/17 (목)

늦었지만 전하고 싶은 마음: 감사 


🔟10/1 (목)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축하


🌳 [두 번째 수다 테이블] 내 느낌인데 내가 모를 때 (2): 느낌 산책

누군가 "요즘 기분이 어때?" 라고 물었을 때, "괜찮아." 라는 말 뒤에 숨은 적 있나요? 설명되지 않은 나의 느낌을 향과 그림을 통해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 일시

6/11 (목) 오후 7~9시 


🌳 장소

각당복지재단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1길 33)

 

🤝 이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니트생활자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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