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수다 테이블]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 1

비행완료

선선 🏳 캡틴

선선한 ___ 워크숍을 진행하는 선선이에요!

탑승 후기

보라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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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느낌'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내 단어로 정의하고, 내 느낌과 욕구를 조용히 관찰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한정된 시간에도 모두를 살피며 대화를 이어 나가시는 선선님과 개인의 이야기를 처음 본 타인에게 기꺼이 나눠 주신 크루분들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햄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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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크루장님 오랜만에 뵙고 비폭력대화 책보다 한걸음 행동으로 알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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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다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다고 하셔서 다음기회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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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평소 대화의 자리에 참여하게 되면 긴장해서 얼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말문을 아예 닫고 어색한 웃음으로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혹은 반대로 너무 불필요하게 말을 많이 하게 되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후회하기도 하고요.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투르게 대화에 참여하게 되도 괜찮다는 편안함을 느껴서 참여하는 것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상대와의 대화에서 당시 나의 느낌 상태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한 번 더 깨닫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과정이 기대되는 워크숍이었습니다.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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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나 자신을 어떻게 잘 돌볼 수 있을 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던 시간이었어요. 느낌이란 무엇인지 대화 나눴던 것도 의미있었어요.
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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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자주 나눠보지 않은 대화내용이라 낯설 수 있지만 어쩌면 요즘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섬세하고 차분한 진행이 잔잔하게 마음에 남아요. 어색함을 많이 힘들어 하는데 조금씩 스며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