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소개
친구랑 만날까? 집에서 쉴까?
이 회사에 지원할까? 말까?
우리는 자주 갈림길에 섭니다. 올해 한 회사에 지원할지 말지 고민했어요. 지원서를 쓰기 전부터 '안 되면 어떡하지?', '덜컥 되면 어떡하지?' 고민하며 에너지를 쏟았어요. 친구가 말했어요. "할까, 말까 고민하는 데 에너지가 많이 쓰여. 그래서 난 오래 고민 안 해." 우리는 선택 그 자체보다 선택을 망설이는 과정에서 자신을 소진하곤 합니다.
선택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내 안의 여러 마음이 부딪치고 있어서 그래요.
선택 워크숍은 비폭력대화를 통해 내 안의 여러 마음에 머물러 보는 시간입니다. 각각을 선택할 때 어떤지 바라보고 나다운 선택을 찾아갑니다.
➡️ 일시
5월 23일 (토) 오후 2시 ~ 4시
*포틀럭: 오후 4시 ~ 5시
➡️ 장소
명동역 부근
*참여 확정된 분들께 추후 안내 예정입니다.
➡️ 참여비
2만원
➡️ 준비물
편안한 옷
좋아하는 음식 1인분
*워크숍이 끝난 후 함께 음식을 나눠먹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