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컴퍼니 용산점3] 열심히 했는데 왜 작아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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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 캡틴

독립출판물을 기획하고, 글을 써요. 명함 속 회사명 없이 '내 이름' 만으로 살아 보고 싶어요!

우주선 소개

[니트컴퍼니 용산점3] 열심히 했는데 왜 작아졌을까



⁕ 제목 | 열심히 했는데 왜 작아졌을까


⁕ 일시 및 장소 | 2026.7.6(월) 2시 - 4시, 용산청년지음 미팅룸 3


⁕ 진행자 | 주디

깊은 무기력 터널을 지나 다시 하고 싶은 일을 찾은 사람으로, 니트컴퍼니와 니트인베스트먼트를 지나

현재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 강화에서 청년지원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 내용 |

1. 경험 공유

일, 위축, 멈춤, 환대, 이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아래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1년마다 끝나는 사회복지 공공기관 계약직을 반복하며 점점 작아지고, 소속이 없으면

자신도 없는 것 같은 위축을 겪었어요. 퇴사 후 글쓰기, 요가, 러닝 등을 시도하며 멈춤의 시간을 보냈고, 니트컴퍼니에서 증명 없이 온전한 '나'로 존재하는 경험을 했어요. 지금은 조건 없는 환대를 전하고 싶어 유유기지 강화에서 청년지원매니저로 일하며 작아졌던 마음을 다시 펴는 중입니다.


2부. 워크숍

"일, 위축, 멈춤, 환대, 이행" 중 와닿는 단어 하나 골라 이유를 적고, 내가 안심하고 괜찮다고 느끼는 순간을 떠올려 봅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이 작아질 때 할 수 있는 것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 대상 |

불안정한 일과 소속의 부재 속에서 작아진 경험이 있다면

계약직, 비정규직으로 일하며 불안정한 고용 구조 속에서 위축감을 느꼈었다면

소속이 없으면 자신도 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었다면

열심히 했는데도 작아지는 경험을 해보았다면

다시 자기 자신으로 회복해가고 있다면

 

☁︎︎*.이 우주선은 니트컴퍼니 용산점 시즌 3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니트컴퍼니 용산점 사원을 우선 선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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