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소개

▫️오프라인▫️ 선선한 대화 워크숍: 내 안의 작은 목소리 듣는 법
안녕하세요. 비폭력 대화 워크숍을 여는 소소소상공인 프리랜서 선선이에요. (매년 ‘소’를 하나씩 떼는 게 목표랍니다.)비폭력 대화 워크숍을 한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감사하게도 워크숍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는데요. 최근에 24명이 참여하는 워크숍 제안을 받은 적이 있어요. 주변 동료들은 “해봐요!”, “프리랜서는 무조건 일 받는 겁니다!”라며 저를 응원해 줬고요. 저는 엉겁결에 “해보겠다.”고 했어요.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제 안에 작은 목소리가 들렸어요. ‘12명이면 몰라도 24명은 무리야. 이번 일은 거절하자.’ 그 목소리를 듣자마자 ‘프리랜서는 무조건 일을 받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다음 기회는 없어.’라는 큰 목소리가 들렸어요. 고민 끝에 일의 제안을 거절했어요. 제자리를 찾은 것처럼 몸과 마음이 편안해졌답니다.
내 안의 작은 목소리를 듣는 건 왜 그렇게 어려울까요? 알 수 없는 타인의 목소리는 왜 이리도 크게 들릴까요? 그런 고민을 하다가 내 안의 작은 목소리를 키울 수 없다면, 비폭력 대화의 방식으로 내 안의 작은 목소리를 잘 듣는 법을 함께 연습해 보고 싶었어요. 내 안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이렇게 진행돼요!
-우리가 평소에 어떤 방식으로 대화하는지 안내
-비폭력 대화의 ‘관찰, 느낌, 욕구, 부탁’ 안내
-나의 느낌과 욕구를 바라보며 대화하기
- ‘해야만 한다’를 ‘선택한다’로 바꾸기
-축하하기
🎧일시/장소/인원
-같은 워크숍이 두 번 진행되요. 가능한 날짜를 선택해서 참여해주세요.
-구체적인 장소는 참여자들에게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1️⃣ (마감되었습니다.) 4/3 목요일반
일시: 4월 3일 목요일 13:30 ~ 15:30
장소: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인원: 8명
2️⃣ (마감되었습니다.) 4/10 목요일반
일시: 4월 10일 목요일 13:30 ~ 15:30
장소: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인원: 8명
🎧참여비
좋아하는 과자 한 봉지
🍭남았을 때 나눠 가져갈 수 있는 개별 포장된 과자를 선호합니다🍪
🏢 위 프로그램은 니트컬쳐데이의 일환으로 니트컴퍼니 19기 사원을 우선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