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컴퍼니 용산점 3/워크숍] 헤맨 만큼 내 땅이다

모집중

바야 🏳 캡틴

헤맨 만큼 내 땅이 되기를 바라는 방랑자, 바야입니다.

이런 크루를 원해요

- 직선으로 달리기보다 이리저리 빙빙 돌아온 것 같은 분
- 텅 빈 공백기나 방황의 시간을 '낭비'라고 자책해본 적 있는 분 🥲
- 완벽한 성공 스토리보다 삐뚤빼뚤 우당탕탕 스토리에 더 위로를 받는 분
- 내 과거의 경험들을 엮어 '나만의 영토'로 시각화해보고 싶은 분 🖍️

준비물

삐뚤빼뚤한 나의 궤적을 즐겁게 마주할 열린 마음 :)

발사대 위치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