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수다 테이블]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 5

비행완료

선선 🏳 캡틴

선선한 ___ 워크숍을 진행하는 선선이에요!

탑승 후기

다담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7
저녁에 열려서 더 많은 이해를 위한 대화를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또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7
이전 회차의 내용들이 차곡차곡 쌓여서포텐이 터지는 회차였다고 생각합니다.
곰곰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갈 하루의 에피소드들에서 나의 느낌과 욕구를 천천히 떠올려보고 곱씹어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구나 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같은 이야기에서도 상대가 느끼는 감정과 욕구가 나와는 다르기도 하구나, 그걸 천천히 맞춰보는 대화가 필요하겠구나 라는 점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나와 상대 그리고 소통하는 법을 알아가고 있어요.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는 워크숍입니다!
도브리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6
내가 지금 말을 하고 싶어서 하는 건지, 해야 할 것 같아서 하는 건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았고, 할 말이 없을 때 침묵을 침묵 그대로 남겨두는 것도 좋았어요. 느낌과 욕구를 애써 이해하지 않고 떠올린 그대로 남겨두어도 괜찮다는 게 가장 큰 발견이었던 것 같아요.
소나기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5
대화를 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상대방의 얘기에 귀기울이고 공감의 말을 건네는 과정이 조심스럽고 부드러워야겠구나 생각했어요. 함께해준 참여자들과 선선님에게 감사를 올립니다
보라닝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4
다회차 동안 가장 ‘후련했던’ 날이었어요. 잠잠히 제 얘기를 들어주신 크루원 분들과, 타인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억누르고 들으려 노력했던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네요ㅎㅎ 그럼, 피켓팅하러 총총…:)
강빈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7.24
세상 밖에 내놓기 어려웠던 속내를 얘기하면 충조평판 없이 오로지 '~ 했겠다', '~을(를) 원했구나'라고 끝나는 문장으로 공감을 받는 순간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주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