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수다 테이블]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 7

모집중

선선 🏳 캡틴

선선한 ___ 워크숍을 진행하는 선선이에요!

우주선 소개

🌳 [외로움 수다 테이블]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피곤한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나요? 일상에 치여 나를 돌보지 못하면 타인과의 관계도 서툴러집니다. <서툴러도 괜찮은 대화 워크숍>은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나의 느낌과 욕구를 살피는 '자기 연결'에서 시작합니다. 억지로 가까워지기 보다 선선한 거리를 유지하며 각자의 외로움을 이해하는 다정한 동료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 격주 목요일마다 수다 테이블이 진행돼요


7️⃣ 8/20 (목)

내 안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자기 공감


8️⃣ 9/3 (목)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타인 이해 


9️⃣ 9/17 (목)

늦었지만 전하고 싶은 마음: 감사 


🔟10/1 (목)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축하


🌳 [일곱 번째 수다 테이블]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자기 공감

"괜찮아." 타인에게 쉬운 이 말이 왜 스스로에게는 어려울까요. 일곱 번째 수다 테이블에서는 나를 안아주는 자기 공감을 연습합니다. '후회하고 있는 지난 날 나의 말이나 행동' 속에서 충족하고 싶었던 나의 욕구를 살펴보고 이 과정을 통해 자기 공감을 연습합니다.


✽서로의 등을 터치하는 '소마 터치'가 진행됩니다. 터치가 불편한 분은 어색할 수 있어요.


✽일곱 번째 수다 테이블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기 공감'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안전한 이야기 나눔을 위해 최대 4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처음 오신 분과 기존에 함께하셨던 분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참여 경험을 고려하여 균형있게 인원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 일시

8/20 (목) 오후 7시 ~ 9시 15분


🌳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근

✽참여자에게 상세 주소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준비물

텀블러

편안한 옷

좋아하는 필기구

 

🤝 이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니트생활자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 이 프로그램은 로컬컴퍼니 사내 프로그램으로 로컬컴퍼니 사원을 우선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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