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컴퍼니 용산점 3/워크숍] 헤맨 만큼 내 땅이다

비행완료

바야 🏳 캡틴

헤맨 만큼 내 땅이 되기를 바라는 방랑자, 바야입니다.

탑승 후기

한량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8.04
바야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들려주고 나눠줘서 그 동안 궁금했던 능력자 바야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어요! 또 바야가 헤맨 이야기뿐만 아니라 참여자분들이 헤맨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해주셔서 더욱 값지고 풍부한 시간이었어요!
르르
👍 이 비행을 추천해요!
2026.08.02
바야님의 경험담을 들어서 좋았어요. 용산점3기를 하면서 바야님이 재야의 고수(?)라는건 계속 느꼈지만 이번 워크샵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헤맨만큼 내 땅이고 단단해지는구나 깨달았습니다. 후반 워크샵 활동을 하면서도 다른 참가자분들의 지나온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자주하는 질문